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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8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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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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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비슷한 경험들 있으실거 같아요..

교정하면서 아무래도 신경을 그쪽으로 많이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꿈까지 꾸게되고..ㅋㅋ

하루종일 불안하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하고...

 

교정 마치는 꿈, 치아 빠지는 꿈 등은 정말 제일 흔한 꿈이었던것 같고...

어째든 이모든 것이 교정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인것 같은데요,

최대한 교정을 즐기시는것이 방법인것 같아요.

즐교!!! 즐교 할 수 있도록 마음을 편안히 먹고 즐겨보자구용~~~

 

교정 끝마친 지금도 가끔 치아관련 꿈을 꿔요.

진짜 그럴때 욱김. ㅋㅋㅋ

이것은 반복학습의 효과인것이 었던 것인가???  ^^;;;

(난 교정마친지 곧 7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나 뭐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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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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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돈없으면 교정 하고 싶어도 못하니 부의 상징인거죠!

그러니 교정기 노출을 절대 두려워 말지여다!

어차피 해야되는거면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절대 위축되지 마십시요!!!

내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보는 사람도 교정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입술에 힘을주고 교정기 안보이게 말하는 습관은,

보는 사람이 더 불편하니까 당당하게 하시구욤!

병원에 대한 믿음이 커야지만 교정후에 만족도도 높아지는 법입니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병원 이라면 끝까지 믿고 따라가도록 합니다.

그것이 즐교하는 지름길 입니다. 아셨죵???  ^^*

 

저는 2013년 2월 28일 부로 이사모에서 모든 권한을 "나나링고"님에게 부여 하였습니다.

3월1일 부터는 나나링고님께서 이사모 행동대장. 즉! 운영자가 되시는 거구요~

저는 지금처럼 자주는 이사모에 못올것 같으니 혹여 질문있으신 분들은 카톡주세요.

다른걸로 소통은 하지 않겠습니다. 카톡주시는게 제일 빠름 ㅋㅋㅋ

카톡ID: rain2161

 

나나링고님 앞으로도 많은 교정인과 예비교정인들을 위해서 청렴한 이사모 부탁해욤.

당신의 능력을 믿어요. 나나링고 만쉐이~~~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16
  • 교정기낀로봇
    2011.01.17

    먹을 때마다 고무줄 뺐다 꼈다 하는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닌데~ 공감가요~

  • 시린파랑
    작성자
    2011.01.18

    바이트블록 사탕인지 알고 빨아드셨다는 꾸쑝~ ㅋㅋㅋ

    아 지금 봐도 또 욱기네~ ㅋㅋㅋ

    슬프기도하고 욱기기도한 이이야기는 저말 교정인들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까칠공주
    2011.01.19

    ㅋㅋ 카툰 넘 웃겨요.

    사실은 저도 최근에 브라켓 떨어지는 꿈을 연달아 두번 꾸었어요.

    한번은 재채기 했더니 몽창 떨어졌구요(있지도 않은 틀니가 함께 빠지더군요 ㅋ),

    또한번은 양치질 하다보니 칫솔에 브라켓이 하나 껴 있는거예요.

    그래서 거울을 봤더니 브라켓이 하나도 없는거예요.

    기절~~~~초풍~~~~

  • 이아퍼~~
    2011.01.21

    ㅎㅎ전 어제 치아가 모두 틀니인 꿈을 꾸었어요ㅜㅜ

    깨고나니 얼마나 웃기고 어이없던지...

    카툰 읽을땐 그냥 그럴수도 있겠구나 했는데...직접 꿈꾸고 나니 헐~~

    앞으로도 잼나게 보겠습니다.ㅎㅎ

  • 유그라시아
    2011.01.22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트블록 넘 재미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깐또
    2011.02.03

    교정인들만 공감할 수 있는 꿈....

    카툰 정말 유쾌하고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 미니썰
    2011.02.04

    만화 보다 뒤집어졌어요~ ㅋㅋㅋㅋ  잘 보고 잘 웃고 갑니다 ㅎㅎㅎ

  • 유쾌한지니
    2011.03.24
    ㅎㅎㅎ저도 공감해요~
  • 꼬탱이
    2011.08.28
    ㅇ ㅏㅠㅠ 바이트블록 정말 공감해요 ㅠㅠㅠㅠ
  • 귀연진실
    2011.08.30
    일어나서도 깜짝놀라서 거울 쳐다봄..ㅋㅋ 대공감..^^;;
  • 흰둥
    2012.04.08
    으악ㅠㅠ 제발 먹는거만은ㅠㅠ
  • 최강동안
    2012.04.22
    완전 공감
  • 이별군
    2012.05.25
    브라켓 주르르륵 떨어지는 꿈만 벌써 두 번 꿨어요 이런 ㅠㅠㅠㅠㅠ
  • 희원
    2012.09.14
    중간컷에 움직이는 혀가 인상적이네요ㅋㅋㅋ
    저는 이가 다 빠져버리는 꿈을 꿔서 너무 무서웠던 적이 있다는ㅠㅠ
  • 뽀독뽀독
    2012.10.18
    아... 바이트블럭 사탕...ㅋㅋㅋ 덕분에 혼자 빵 터져서 신이 나게 웃었네요-ㅋㅋㅋ
  • 소소비
    2014.08.29
    헉! 저도 꿈꾸고 찜찜해서 이사모에 글 올린적있는데!
    많이 교정인들이 겪는 과정중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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