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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화 지긋지긋한 교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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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new title.gif 제61화EV.gif

 

 

교정 끝나면 정말 홀가분 할줄만 알았는데

2년 동안 함께했던 교정기라 떼어낼 때 괜히 서운하고 아쉽고 하더라구요~

물론 교정 끝나고 환하게 웃을 수 있어서 좋지만 ...^^

서운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어요~ㅋㅋ

 

★댓글 달고 가시면 제가 겪하게 아껴드리겠습니다 ^^;;;
★교정하시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제보해주세요.

웃음.감동.교훈.분노.엽기.슬픔 어떤 부류던 다 환영이구요,
2%의 픽션을 넣어서 재밋는 만화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시린파랑에게 쪽지로 이야기 해주세요.)
★블로그나 싸이로 널리널리 퍼뜨려 주세요.

(상업적인 목적으로 병원등에서 무단으로 가져가 사용하는것은 쫓아가서 허리 접어버림!!!)
★이사모 괴짜가족은 2주마다 찾아옵니다

Profile
시린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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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돈없으면 교정 하고 싶어도 못하니 부의 상징인거죠!

그러니 교정기 노출을 절대 두려워 말지여다!

어차피 해야되는거면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절대 위축되지 마십시요!!!

내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보는 사람도 교정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입술에 힘을주고 교정기 안보이게 말하는 습관은,

보는 사람이 더 불편하니까 당당하게 하시구욤!

병원에 대한 믿음이 커야지만 교정후에 만족도도 높아지는 법입니다.

내가 좋아서 선택한병원 이라면 끝까지 믿고 따라가도록 합니다.

그것이 즐교하는 지름길 입니다. 아셨죵???  ^^*

 

저는 2013년 2월 28일 부로 이사모에서 모든 권한을 "나나링고"님에게 부여 하였습니다.

3월1일 부터는 나나링고님께서 이사모 행동대장. 즉! 운영자가 되시는 거구요~

저는 지금처럼 자주는 이사모에 못올것 같으니 혹여 질문있으신 분들은 카톡주세요.

다른걸로 소통은 하지 않겠습니다. 카톡주시는게 제일 빠름 ㅋㅋㅋ

카톡ID: rain2161

 

나나링고님 앞으로도 많은 교정인과 예비교정인들을 위해서 청렴한 이사모 부탁해욤.

당신의 능력을 믿어요. 나나링고 만쉐이~~~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11
  • 움직이는인형
    2010.10.11

    윽.. 교정 끝나기 한달전에 차이다니 ㅋㅋㅋ 넘 슬퍼요!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 ㅋㅋㅋ

  • 데굴데굴사과
    2010.10.11

    악~ㅋㅋㅋ 한달전에 헤어지다니..ㅜㅜㅋㅋ

    교정기 떼고 더 이뻐진 모습으로 더 멋진 남자친구 만날듯!^^ㅋㅋㅋ

    저는 제발 빨리 교정기 뺐으면 좋겠어용~~

  • vlvmvn
    2010.10.11

    정말 서운할꺼같아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엄청 기쁠꺼같기도 ㅋㅋ

  • 시린파랑
    작성자
    2010.10.14

    의외로 교정기 푸는날 실감도 잘 안나고...

    다 풀러내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 만큼 막 시원하지도 않고..

    뭔가 허전한 그 기분이 몇일 가더라는~ ^^;;;

    인간만큼 환경에 잘 적응하는 동물이 없다더니 역시 나름 잘 적응하고 살았던거 같아여~~~

     

    아~ 이런것도 정말 다 옛날 이야기네~~~

    그래도 지나고 나니까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있고!

    그돈으로 교정 안했으면 그돈 다 어디갔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여.

    역시 교정하길 정말 잘했어요. 몇년이 지난 지금도 교정한것에 대해선 정말 후회 없습니다.

    교정강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icesodaa
    2010.10.17

    아기낳고 7개월되던 달에 교정을 시작했어요

    교정기달고 오던날 아기가 신기한지 손가락으로 브라켓을 만지면서 씨익웃곤하더라구요

    재밌는 장난감이라도 된듯이..

    교정10개월차. 아기가 이젠 뛰어다녀요

    아직 1년2개월은 있어야 교정기 떼어내겠네요

    직장에서 아바타 닮았다고 놀림받던때가 어제같네요

    이제 당기기해서 입이 쏘옥 들어가기 시작해서인지 놀리는 사람이 없네요.

    저는 .. 절대 안아쉬울테니 하루빨리 떼어갔으면 싶습니다.

  • 유쾌한지니
    2010.10.20

    저두 왠지 교정기 떼어내면 서운하고 허전할것 같아요.

    아직 끝날날도 멀었지만 요즘들어 괜히 상상해보는 일이 많은데

    교정기 없는거 생각하면 왠지 이상해요.

    첨엔 답답할때도 있었는데 이젠 정말 교정기와 한몸이 됐나봐요.ㅎㅎ

     

  • 깐또
    2010.10.24

    교정기 떼어내고 서운한 날이 제게도 꼭꼭 왔음 좋겠어요.

    교정 170여일 된 요즘 교정기 확~ 뜯어내고 싶은 기분 가끔 들어요.

    갑자기 입이 안 다물어지고 이물감이 밀려올때면 가려운데 긁어주듯

    교정기 떼어내면 시~원~해질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거든요.ㅋㅋ

  • 꼬탱이
    2011.08.28
    저도 그 서운함 꼭 느껴보고시퍼요!!!

    근데 왠지 떼어내면 미백해야할꺼같은 느낌은뭐지..........
  • 흰둥
    2012.04.08
    저도 교정기뗄때까지 지금 남자친구랑 꼭 붙어있어야 되는뎅ㅋㅋ
  • 희원
    2012.09.14
    전 서운하지 않을거에요ㅠㅠ 흑흑ㅋㅋㅋ
    하루 빨리 교정기를 떼어내고 양치하고 싶네요! 더 깨끗하게 할 수 있겠지...
  • 포로리♥
    2013.11.29
    아파도 무사히 교정치료를 받을 수 있는 분들이 계셔서 부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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